무등산 산장 화장실 악취진동

김낙곤 기자 입력 2002-01-27 17:29:00 수정 2002-01-27 17:29:00 조회수 6

무등산 도립 공원내 화장실이

불결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VCR▶

오늘 하루

무등산 산장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한 시민들은

수세식 시설 고장으로 오물이 넘쳐나고

곳곳에 악취까지 진동했다며

월드컵과 비엔날레를 앞두고

부끄러운 모습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런데

무등산 도립공원내 화장실 대부분이

최근에 개.보수를 끝내

시설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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