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진댐 수몰지역에 남게 되는
폐아스팔트의 환경 유해성 논란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지난 6월 한국 수자원 공사 수질 연구소팀이
자체검사를 벌인 결과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고 발표했으나
환경단체와 시.군 의회가 신뢰성에
강한 의구심을 제기하자
재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과학기술원에 용역을 의뢰해
앞으로 4개월 동안
국도 23호선을 비롯해
3개 노선 14.7킬로미터에 대해
기초자료와 현장조사를 거쳐
폐아스팔트가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해
최종안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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