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감산정책과 미질 고급화 추세에 맞춰
미곡처리장을 통한
벼 계약재배가 확대될것으로 보입니다.
◀VCR▶
전라남도는
오늘 도내 미곡종합처리장 대표 회의를 열고
미곡처리장 별로
계약재배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관내 농가의 품종 통일과
비료와 병해충 관리등
품질 관리를 일원화 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미곡 처리장별로
5백헥타르 이상이거나
5백여호 이상의 농가가 참여하는
집단 재배 단지를 우선 계약해
계약재배 면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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