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차례나 원장 선출이 무산된 광주과학기술원이 당분간 원장 대행체제로 운영됩니다
광주과기원은 제3대 원장이 선임되지 않은 채 전 원장의 임기 4년이 어제날짜로
만료됨에 따라 기획연구처장을 맡고 있는 이관행교수가 오늘부터 원장직을 대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두차례에 걸친 이사회에서 신임 원장을 선임하지 못한 광주과기원은 현재 원장
초빙공고를 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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