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청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이 사이버 공간에서 생산자와 소비자사이에 직거래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광산구청은 21일부터는 프로젝트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오는 6월중순에 본격적으로
시스템 발주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자상거래 시스템이 구축되면
생산자와 소비자사이에 직거래가 이뤄져 중간유통과정이 최소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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