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산단에
외자유치를 통한
대규모 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산단 활성화에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VCR▶
미국의 다국적 기업인 미란트 사는
오늘 전라남도를 방문해
율촌산단 현대자동차 부지에 3억달러를 투자해
2백만톤급 규모의
엘엔지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하고
전라남도의 협조를 구했습니다.
이들은
향후 전력산업 민영화등으로
사업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현대자동차 부지 15만평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밝혔으며
관련 기업의 외자 유치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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