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3원)수질관리 헛점-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2-01-23 15:06:00 수정 2002-01-23 15:06:00 조회수 2

◀ANC▶

무안군의 수질환경보전에 구멍이 �돈횟윱求�



창포간척지 담수호의 오염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양식어민들은 보상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 청계면 창포간척지 하천수에서 지난 5일 채수해 분석한 결괍니다.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배수갑문 등 3개 지점에서 COD와 BOD 모두 3급 공업용수 기준치인 10PPM을

넘어 섰습니다.



이곳은 관리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동안 수질검사가 단 한차례도 실시되지 않았습니다.



S-U

///창포간척지 하천수 수질오염과 관련해 인근의 대규모 축산시설과 골프장이 가장 높은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군 환경당국은 상류쪽에서 농약과 생활하수가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나 농한기를

감안하면 설득력을 잃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수질오염의 직접적인 원인규명에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INT▶무안군 환경담당 관계자

"수질분석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교수들의 자문을 구하고..."



간척지인근의 어민들은 지속적인 하천수 방류로 굴과 김등 84헥타르의 어장이 황폐화 됐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INT▶ 이화연 어민

"원인을 규명해서 보상을 해 줄 것을 촉구..."



당국이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사이

창포간척지 수질오염을 둘러싼 문제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승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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