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 비관 80대 투신 자살(라디오)

이계상 기자 입력 2001-12-14 06:06:00 수정 2001-12-14 06:06:00 조회수 4

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모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층에 사는

85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2년 넘게 심장질환 등으로 병원치료를 받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해 아파트 12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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