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전남도 정무부지사에 김양식씨가 취임했습니다.
오늘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한
김 부지사는 곡성 출신으로
지난 70년 농협에 입사한뒤 , 농협대학이사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으로 재직하다 명예퇴직한 농업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벤처농업 포럼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한
김씨가 농도인 전남의 정무부지사로
발탁된 것은 이같은 이력이 감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순천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한
전임 조보훈정무부지사는 오늘 퇴임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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