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종합(R)

이계상 기자 입력 2002-01-25 18:10:00 수정 2002-01-25 18:10:00 조회수 5

◀ANC▶

설 연휴를 앞두고

경찰의 방범근무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택가에서 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이계상 기자 보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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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북구 일곡동 한 다가구주택 3층

25살 이 모씨 집에 20대 남자가

창문을 통해 침입했습니다.



복면을 한 이 남자는 이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 3백만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SYN▶



어제 새벽에는 광주시 서구 치평동 도롯가에서 괴한이 길을 가던 52살 장 모씨를 폭행하고

20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도주하는 등

설 연휴를 앞두고 현금을 노리는 강절도 사건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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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광주시 광산구에서 4명의 사상자를 낸

팥죽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농약의 출처를 파악하는데 수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수거한 물질에 대한

국과수의 성분분석이 늦어지고 있는데다

72살 최모씨가 여전히 중태에 빠져 있어

팥죽에 농약이 들어간 경위를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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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쯤엔

광주시 학동 모 여관방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60대가량의 여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신원 파악과 함께 사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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