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과 박재홍.선동열등 은퇴했거나 현역으로 활약중인 광주일고출신 프로야구스타들이 오늘 모임을 갖고 모교와 지역 야구발전에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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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출신 2백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광주일고체육관에서 열린
모임에서 이들은
지난 80년대초 만들어져
광주일고를 비롯한 지역아마추어 야구팀
지원에 앞장서 왔던 일구회를 재건하는등
지역야구발전을 위해 앞장서기로 다짐했습니다.
오늘 모임에서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의 이상윤수석코치가 회장을 맡아 일구회를 이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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