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유인 여중생 등 15명 성폭행

이계상 기자 입력 2001-12-14 06:32:00 수정 2001-12-14 06:32:00 조회수 5

영암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여중생들을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강진군 강진읍 송덕리에 사는 대학생

2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일 영암군 군서면 월산리앞 도로에서 여중생인 13살 박 모양에게

집까지 태워다 준다며 차량으로 유인해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여학생 15명을 성폭행한 혐�畇求�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못 하도록 성폭행한뒤 나체사진까지 찍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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