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을 밀렵하거나 밀거래 한 사람이 행정당국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환경관리청은 지난 3일부터-8일일까지 야생동물을 거래할 개연성이 큰 113개 업소와 밀렵 우범지역을 중점 단속해 불법 포획자 또는 보관자 6명을 적발, 고발조치했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겨울철을 맞아 밀렵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내년 1월 또 한차례 합동단속을 벌이기로 하는 한편 군부대 야생동물보호단체와 함께 밀렵도구 제거작업과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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