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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현직 단체장들이 선거법에 걸리지 않고 선거운동 효과를 극대화 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부심하고 있습니다
현안사항점검과 군민생활현장방문,각종
교육등을 핑계로 주민접촉을 늘리면서 단체장
집무실은 비어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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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도내 K시장은 지난 23일 서울서 열리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참석차 26일까지
4일간 출장을 냈습니다
협의회 참석후 나머지 시간들은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고 중앙부처를 방문하는데 활용했습니다
인터뷰(00비서실장)
L군수는 관내를 9개지역으로 나눠
이미 6군데의 농민교육현장에서 직접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직접 나가지 않을 교육에
나가 얼굴알리기 방편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뷰(00군수)
P군수는 읍면 현안사항점검과 군민생활 현장 방문 등으로 오후시간이 짜여져 있습니다
인터뷰(00비서)
이렇듯 단체장들의 현직 프리미엄을
활용한 얼굴알리기나 법망을 비겨가는 선거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단체장 집무실은 결제를 받으려는
공무원들이나 면담을 신청한 민원인들의
기다리는 시간이 그만큼 많아졌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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