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빈집을 돌며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광주시 화정동 15살 김 모군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등은 지난달 21일 광주시 화정동 60살
정 모씨 집에 들어가 금목걸이 등 백 5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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