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기관 직원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한 절도나 횡령사건이 잇따르고 있어서 이들
기관 종사자들의 기강해이가 극에
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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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계속된 금융기관 종사들의 사고에는 반드시 지켜야할 업무수칙이 관행처럼
무시되고 있어서 은행 스스로의
자기반성과 정신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이번 농협절도
사건과 지난번 국민은행 거액도난에서의 용의자들의 범행동기인 과도한 주식투자로 인한 손실도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들 사건의 공통점은
용의자들이 승진이나 발령,
해고등의 불안에 시달렸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서 금융기관에
대한 관리감독강화가 그어느때보다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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