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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운동 보상 신청 10일째인
오늘까지 광주 전남에서는
모두 316명이
접수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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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 경우 현재까지
183명이 보상을 신청했는데
이 가운데 전교조 해직 교사가 14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남 지역에서도 지금까지
모두 133명이 접수했고 역시
전교조 해직교사가 백2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청자 접수는 대부분
첫날인 지난 21일에 이루어졌고
이후에는 뜸한 상탭니다.
민주화 운동 관련자들에 대한
보상 신청은 10월20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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