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지구 등교거부 대책 부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09-06 16:06:00 수정 2000-09-06 16:06:00 조회수 2

◀ANC▶

상무소각장 주변 아파트 주민들이

소각장 준공이 연기되지않을경우

초등학생 등교를 거부할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 초등학교에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VCR▶

상무지구내에 있는

운천과 유촌 등 2개 초등학교는

등교거부로 인해

어린학생들이 정서적 불안과

심각한 수업 결손의 피해를

입게 된다며

내일 학부모들에게

등교거부 방침을 거두어 줄것을 호소하기로 했습니다.



상무소각장 부녀연합회는

소각장 준공 연기를 요구하며

오는 8-9일 이틀동안

초등학생 등교거부를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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