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상무소각장 주변 아파트 주민들이
소각장 준공이 연기되지않을경우
초등학생 등교를 거부할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 초등학교에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VCR▶
상무지구내에 있는
운천과 유촌 등 2개 초등학교는
등교거부로 인해
어린학생들이 정서적 불안과
심각한 수업 결손의 피해를
입게 된다며
내일 학부모들에게
등교거부 방침을 거두어 줄것을 호소하기로 했습니다.
상무소각장 부녀연합회는
소각장 준공 연기를 요구하며
오는 8-9일 이틀동안
초등학생 등교거부를 결의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