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은 너무 빨리
찾아 온데다 태풍피해까지 겹쳐서
백화점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VCR▶
관련업계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불과 3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광주시내 재래시장과
중소형 유통업체에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매기가 일지 않고 있습니다
시내 상가와 슈퍼마켓등에는 추석선물 셋트를
찾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제수용품의 판매가 예년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내 일부 백화점에만
상품권과 정육세트,과일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일고 있을뿐
당초기대했던 추석특수가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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