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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유출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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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들에 따르면
과목별 특기자를 비롯해
수시모집 대상자들이 대부분
지역 대학을 외면하고
서울대 등 수도권 대학으로
지원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같은 추세로 인해
전남대와 조선대 등
수시모집에 나선 지역대학들은
수도권으로 인재 유출을 우려하며
지원자 유치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남대는 500여명,
조선대는 101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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