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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관광 호텔 4층에 있는
객실이 룸 살롱으로 용도가 변경된 것과 관련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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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6월
리버티 호텔을 광주 관광 호텔로 상호를 변경해주는 과정에서
4층에 있는 객실 26개를
모두 룸살롱으로 사용하게 해달라는 사업자의 요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관광 진흥법상 호텔은 각종 편의 시설과 객실 30개 이상만 갖추면 되기 때문에
사업 변경 승인은 법적인 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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