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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해수욕장이 일제히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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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말에 개장한
도내 47개 해수욕장은
오늘까지 영업을 마치고 폐장했습니다
올여름 도내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백 70여만명으로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보성 율포 해수욕장이
45만명으로 이용객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해남 송호리 해수욕장,
완도 보길도 해수욕장,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해수욕장 인파가 늘어난것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된데다
경제 사정이 나아진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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