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오늘
경매된 건물의 전세금을 받기위해
집주인을 폭행한 목포시 산정동
33살 김모씨와 목포 서산파 조직폭력배 이모씨등 5명을 붙잡아
폭력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김씨가 세들어 있던 건물이 경매
처분되자 전세금 2천6백만원을
받기위해 집주인을 8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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