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7시쯤 광주 북삼동북성마을 59살 조진봉씨가 자신의비닐하우스 안에서 경운기로 땅고르기 작업을 하던중 하우스 지지대에 끼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 50대사망 황성철 기자 입력 2000-10-10 06:41:00 수정 2000-10-10 06:41:00 조회수 2 share print 어제 밤 7시쯤 광주 북삼동북성마을 59살 조진봉씨가 자신의비닐하우스 안에서 경운기로 땅고르기 작업을 하던중 하우스 지지대에 끼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