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나주역 신축공사장 옆 저수지에서 나주 금천면 22살 정모씨가 수영을 하려고 뛰어 들었다가 팔과 몸에 낚시줄이 감기는 바람에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 낚시사망 황성철 기자 입력 2000-10-10 06:46:00 수정 2000-10-10 06:46:00 조회수 2 share print 어제 오후 나주역 신축공사장 옆 저수지에서 나주 금천면 22살 정모씨가 수영을 하려고 뛰어 들었다가 팔과 몸에 낚시줄이 감기는 바람에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