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전국체전 내일로(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10-11 20:35:00 수정 2000-10-11 20:35:00 조회수 2

◀ANC▶

새천년을 맞이해

통일과 화합의 체전으로 거듭나는

제81회 전국체육대회가

내일부터 부산에서 열립니다.



대회를 하루앞둔 광주.전남선수단을 점검해봅니다.



민은규기잡니다.









광주는 지난해와 비슷한 1130여명의 선수단을 참가시킵니다.



그동안 우수선수 보강등을 통해

지난해보다 두계단 오른 12위를

목표로 삼았지만

대진추첨에서 지난해보다 2천여점이 떨어져나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검도와 테니스,

양궁.역도등 전통적인 효자종목과

태권도와 유도등에서 선전이 기대됩니다.



또 전략종목인 광주상고의 야구와

금호고의 축구,전남고의 럭비등도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INT▶마세열





1400여명이 출전하는 전남은

광주.전남분리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대진운도 좋을뿐만 아니라

고등부의 전력향상과 근대5종,골프등 기본종목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한자릿 수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벌교상고 배구와 효천고 야구,

백제여상 핸드볼과 법성상고 농구는 금메달후봅니다.





◀INT▶허길남





나아가 양궁과 수영,사이클등 기록종목의 우세와

사격.복싱등도 건재해

전남은 내심 8위까지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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