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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신용카드 위장가맹점을 이용하는
수법으로 수억원대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광주시 남구 주월동
y가요주점 43살 윤모여인에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이미 구속된
속칭 카드깡업자 32살 김모씨에게
손님들이 신용카드로 계산한 금액의 15%를 공제한 현금을받은뒤
매출전표를 넘겨주기로 하고
자신의 가게에 설치된
위장가맹점 명의의 신용카드 체크기를 이용해 지난해 5월부터
술값 7억8천만원에 대한
특별소비세 등 세금 2억3천만원을
포탈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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