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소각장 장기화

정영팔 기자 입력 2000-09-26 19:15:00 수정 2000-09-26 19:15:00 조회수 2

◀ANC▶

광주 상무 소각장이 어제

법적인 준공 절차를 마쳤지만

정상 가동 여부가 결정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VCR▶

광주시는 소각장의 법적인 준공절차는 마무리됐지만

당초 약속대로

주민측의 용역이 나올때까지

정상 가동 여부에 대한

판단을 미루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주민측의 의뢰를 받은

동우하이텍과 독일 튜브사측이

앞으로 용역을 수행하는데

최소한 5개월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어 자칫 소각장 문제가 내년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광주시는 해를 넘기면서까지

기다려 줄수는 없다는 입장이어서

정상 가동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두고

시와 상무지구 주민간에 심한 갈등과 마찰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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