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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내 건설업체의
절반 이상이
등록기준이 미달되거나
대표자가 동일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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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도내 건설업체 2천5백여개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일반 건설업체 2백여개 가운데
108개 업체가
등록기준이 미달됐습니다.
또한
전문 건설업체 천여개 가운데
70%에 이르는 7백여개가
등록 기준에 미달했습니다.
또한 대표자가 동일하거나
연락두절,장기 휴폐업 상태인 업체도 4백여개에 달한것으로
나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가운데 등록 기준이
미달된 업체는
이달말까지 청문을 실시한후
영업정치 처분을,
대표자가 동일한 업체 4백여개는
현지실사후 부실업체로
판명될 경우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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