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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 초과 현원 면직 대상자가 당초 예상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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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행정자치부가 기능직
구제 방안으로 내년 7월말까지
직능별 정원제 대신 총 정원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면직 대상자 선정 계획을 다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 경우
기능직 현원이 정원보다 많은 반면에 일반직 현원이 정원보다 적고 비엔날레 재단 파견 인원까지 정원에서 빠지게 되면 많게는 36명의 기능직 공무원이
면직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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