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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버스를 도입하려던
광주시의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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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당초
올해 천연 가스 70대를 도입해 오는 11월부터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지금까지
시내버스 20만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천연버스에 대한 보조금을 대당 천65만원에서 2천250만원으로 600만원을 올려
참여를 유도하고 있지만
버스 업자들의 참여를
꺼리고 있습니다.
버스업자들이 천연가스 버스를 꺼리는 것은
일반 버스 5천만원 보다 3천만원 가량 비싼데다 충전소도 많이 부족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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