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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드니올림픽에서
개인전에 출전한
광주.전남출신 선수들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고흥출신의 장용호선수가 오늘 남자양궁 단체전에서 첫 금메달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VCR▶
복싱 미들급에서는 광주동구청의 임정빈이 16강전에 출전하고
요트 미스트랄급의 여수시청 주순안은 9.10차전에 출전합니다.
한편 어제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김동문은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남자탁구 단식에 나선 김택수는
독일의 티모 볼에게 1:3으로 져
초반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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