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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소식이 전해지자 모교인 목포상업고등학교 동문들과
후배들의 기쁨은 남달랐습니다.
(목포)박영훈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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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이 확정되자 TV를 지켜보던
후배들의 입에선 일제히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후배들은 노벨상 제정 백년만에
그리고 후보로 지명된지
열네번째만에 마침내 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대통령이 자랑스럽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INT▶목포상고 학생
◀INT▶목포상고 학생
후배들은 즉석에서 적은
노벨상 수상 축하 글귀를 교내 곳곳에 내걸었습니다.
(S/U)김대중 대통령의 모교인
목포상고 홈페이지와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도 축하의 메시지가 잇따라 올려졌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학교를
다녔던 동창생들도 노벨상
수상을 크게 기뻐하며,
국민화합과 남북통일을 위해
보다 힘써주길 바랬습니다.
◀INT▶이금열*고교동창생*
◀INT▶정진태*교교동창생*
김대중대통령의 노벨상 수상은 후배들과 동문들에게
자랑스러움과 함께 남다른 기쁨을 안겨줬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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