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시청의 오영란과 정은희가
출전하는 여자핸드볼팀이
오늘 루마니아와 예선 2차전을
벌입니다.
◀VCR▶
조선대의 임종천이 뛰고 있는
남자하키도 오늘 아르헨티나와
예선 2차전을 갖고 본선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노립니다.
이밖에 요트의 주순안이 미스트랄급 5.6차 예선을 치루고
결선진출을 기대하고 있는
수영의 한규철도 접영2백미터에
출전합니다.
한편 어제 경기서
고흥 출신인 남자양궁의
장용호선수는 남자단식 64강전에서
172점을 쏘며 올림픽신기록을 세워
기염을 토했습니다.
장용호는 내일 열리는
남자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또 배드민턴의 김동문선수도 어제 남자복식에서 4강에 올라
금메달 전망을 한층 밝게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