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 알선 총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11-21 11:17:00 수정 2000-11-21 11:17:00 조회수 2

여수 해양경찰서는 오늘

중국 교포들의

밀입국을 알선해온

부산시 금정구 46살 이모씨등

2명을 출입국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해양경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중국 길림성의 중국쪽 알선책인

46살 김모씨와 공모해

중국 교포 72명으로 부터

1인당 700만원씩의

알선료를 받기로 하고

지난달 30일 여수시 화양면

마상리 해안으로 입국시키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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