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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3백4십여점의 미술작품을
조선대에 기증했던
재미화가 김보현화백이
이번에는 뉴욕 맨하탄가에 있는 싯가 2백억원 규모의 빌딩을
기증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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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백은 이달초 미국을 방문한
양영일 조선대총장을 통해
자신과 아내인 실비아월드의
작품세계가 계승 발전되길 바라는
뜻에서 소유하고 있는
모든 예술작품과 개인적인 재산을 기증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는 이같은 내용들을 골자로
김화백과 합의서를 작성하고
김화백과 부인의 이름을 딴 가칭 김보현.실비아월드 문화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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