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주의보 사흘째 일부 뱃길 끊겨

김건우 기자 입력 2000-11-17 11:34:00 수정 2000-11-17 11:34:00 조회수 2


해상의 기상악화로
서남해 뱃길이 사흘째 일부
통제되고있습니다.

서해남부 앞바다에 내려진
폭풍주의보가 조금전인 낮 12시를
기해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으로 확대 발효됐으며
기상특보가 내려진 해상에는
최대 초속 16미터의 강한 바람과
함께 2에서 4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고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오후부터
먼바다에이어 앞바다까지
서남해 대부분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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