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초등학생에게 폭력을 휘두른 목포시 상동 모학원 상담실장 33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제저녁 7시쯤 목포시 상동 자신이 근무하는 학원에서 학원생 12살 김모군이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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