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폐렴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병.의원에 따르면
최근,생후 1년이하의
신생아를 중심으로
바이러스성 폐렴환자가 크게늘어
종합병원의 경우
평소의 2배 가까운 10명 안팍의
환자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고열을 동반한
초기증세를 보이는
어린이가 크게 늘어나면서
소아과나 내과역시 영.유아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영.유아 들의 동반을 피하고
부모로부터의 감염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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