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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농어촌의 고등학생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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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96년 4만여명이던
고교 신입생수가 지난해에는
3만3천여명,올해는 2만9천여명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70개에 달하는
실업계고 입학생수는
4년전에 비해 만여명이 줄어
지난해에는 3천여명의
미달사태를 빚는등
실업계 고등학교의 존립마저
위협 받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일반계와 실업계고교의 균형육성을 위해 지역별로 각1개교씩
지역중심학교를 운영하고
농어촌 지역이 4학급에서 6학급을
유지할수 있는 대책을 마련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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