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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문예회관에서는
광주시립합창단의 천지창조와
시립 국악관현악단의 전통악기 소리들이, 울려 퍼졌습니다.
이밖에도, 남도예술회관에서는
영.호남 지역 한국화가들의 교류전도 베풀어 졌습니다.
송기희 기자가 종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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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5초.
세계3대 오라토리오의 하나인
하이든의 천지창조.
광주시립합창단이, 우리말로
번역된 가사로 노래 했습니다.
빛과 하늘, 생명체등
하나님의 천지 창조 과정들이
웅장한 선율로 묘사 됐습니다.
효과 5초
솔리스트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성악가 소프라노 박미자. 테너 최상호. 바리톤 김정승씨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수준높은 솔로와 이중창을 들려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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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아쟁.피리.가야금등
전통악기들이 관현악 반주와
어우러져 고유한 음색들을 선보였습니다.
효과 5초
경쾌하고 흥겨운 경기민요의 방아타령은, 해금특유의 감미로운 가락으로 풀어지고 아쟁산조
역시 관현악과의 어울림으로
독특한 빛깔을 맘껏 펼쳐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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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중견 한국화가 30명이 광주에서
작품을 통해 만나고 있습니다.
.효과 3초.
100호 크기의 작품들로
남종화에 뿌리를 둔 이지역 화단과
먹과 채색계열의 현대감각이
살아있는 작품세계를 들여다
볼수 있습니다.
mbc news송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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