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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 핸드볼팀이
2000핸드볼 큰잔치 첫 경기에서
강호 제일화재에게 25:27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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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최약체로 평가됐던 초당대는
박인애.유지영등이 활약하며
시종일관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제일화재 김유내에게 막판 연속골을 내주며
아쉽게 패했습니다.
이밖에 남자부에서는
지난해 우승팀 상무와 두산그린이
원광대와 한국체대를 각각
27:26,23:19로 눌러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 염주체육관에서 개막된
2000핸드볼 큰잔치는
전국에서 남.녀 16개팀이 출전해
한달동안 리그전으로 치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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