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핸드볼 큰잔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11-24 16:54:00 수정 2000-11-24 16:54:00 조회수 3

◀ANC▶

초당대학 핸드볼팀이

2000핸드볼 큰잔치 첫 경기에서

강호 제일화재에게 25:27로 패했습니다.

◀VCR▶

당초 최약체로 평가됐던 초당대는

박인애.유지영등이 활약하며

시종일관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제일화재 김유내에게 막판 연속골을 내주며

아쉽게 패했습니다.



이밖에 남자부에서는

지난해 우승팀 상무와 두산그린이

원광대와 한국체대를 각각

27:26,23:19로 눌러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 염주체육관에서 개막된

2000핸드볼 큰잔치는

전국에서 남.녀 16개팀이 출전해

한달동안 리그전으로 치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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