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천사일 촬영 동신대 -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11-28 09:05:00 수정 2000-11-28 09:05:00 조회수 5

◀ANC▶

한반도가 통일된 모습을 그린 영화 <천사일>이 광주 전남 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송기희 기잡니다









◀VCR▶



효과 4초



광주 동신대학교 켐퍼스는,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 혼란해진 시대상황으로 돌변 했습니다.



2004년에 한반도가 통일 된다는

내용인 액션첩보영화 <천사일>을

촬영했기 때문입니다.



<천사일>이란 암호명을 가진

특수부대가 한반도의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이 영화는

광주.전남을 주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두영감독 ◀INT▶



이 영화는, 우리에게 통일후 빚어질수 있는 혼란에 대비하고 남과 북이 한마음으로

서로 포옹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제작비 45억원을 들여

내년초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한국방문시기에 개봉하게 될

영화 천사일.



전라남도는 천사일의 주무대가될

이지역 촬영장소와 세트시설을

개발해 지역관광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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