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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박선정의원은
어제 광주시가 발표한 폐선부지 일부 구간의 경전철 활용 방안은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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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원은
광주시가 효천역에서
진월동 광주상고 앞까지 2.2킬로미터 구간을
경전철 노선으로 활용하도록 한 것은 시민 정서와 역행하는 것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박의원은 또 이 구간을 10년후에
경전철 활용으로
재검토할수 있다는 유보적인 입장을 밝힘으로써 한시적인
녹도 조성에 따른 중복투자와 함께 소모적인 경전철 논란을
다시 불러 일으킬 소지가 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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