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정 의원 폐선부지 경전철 활용 재검토

정영팔 기자 입력 2000-12-12 11:19:00 수정 2000-12-12 11:19:00 조회수 2

◀ANC▶

광주시의회 박선정의원은

어제 광주시가 발표한 폐선부지 일부 구간의 경전철 활용 방안은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VCR▶

박의원은

광주시가 효천역에서

진월동 광주상고 앞까지 2.2킬로미터 구간을

경전철 노선으로 활용하도록 한 것은 시민 정서와 역행하는 것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박의원은 또 이 구간을 10년후에

경전철 활용으로

재검토할수 있다는 유보적인 입장을 밝힘으로써 한시적인

녹도 조성에 따른 중복투자와 함께 소모적인 경전철 논란을

다시 불러 일으킬 소지가 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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