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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 인플레로 인해
진학지도 과정에서
교사와 학부모와의 마찰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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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고교 진학지도교사들은
특히 350-70점대의 득점자의 경우
학부모들이
지난해 사정 성적을 토대로
무리하게 대학이나 학과를 요구해올 가능성이 커져서
예년과 달리 의견 충돌이 잦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이번 수능이 쉬워
평소보다 10-20점 가량 더 나왔더라도
다른 수험생들의 점수 또한
덩달아 높아�병募�사실을 학부모들이 인식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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