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내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심각한 대졸 취업난 때문에
인기, 비인기 학과에 대한 지원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VCR▶
진학담당교사들에 따르면
수능 고득점자의 경우
의치약대 등 의약계열을,
중상위권은 취업전망이 밝거나
인터넷 관련 등 산업수요에 맞는
학과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문계열과
영어, 일어를 제외한 어학계열,
순수학문 분야는
기피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대학마다 의약계열 등
인기학과의 경우
올 평균경쟁률인 5대 1을
훨씬 넘어선 반면
비인기학과는 정원채우기가
힘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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