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쌀이 영암 대불항을 통해 국내에 반입됩니다.
전남서부 항운노조에 따르면
이번에 들어오는 수입쌀은
중국산으로 올해 우리나라가 의무적으로 수입해야하는 11만4천여톤의 일부로 다음달 19일까지 모두 만2천5백톤이 반입될 예정입니다.
지난해엔 8천5백여톤의 수입쌀이
목포항에 반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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