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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시공사가 운영중인
북구 효령동 영락 공원에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고 있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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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에 따르면
도시공사측이 장례식장에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고 있어
장례를 치르러 온 유족들이
인근 도로변 등지에서 음식을 먹는등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유족들은
준비한 음식물을 갖고 들어가지
못한채 영락공원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5천짜리 갈비탕을 먹어 돈이 2중으로 들기까지 한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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