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분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12-12 11:34:00 수정 2000-12-12 11:34:00 조회수 2

◀ANC▶

광주 전남 지역에서도 수능 고득점

인플레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대 의대등

지방대 인기학과 합격점이 지난해보다 7점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영준기잡니다.





◀VCR▶

400점 만점을 맞은 수험생이

광주전남지역에서

8명이나 나왔습니다.



380점 이상 고득점자는 2,2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다섯배 가량 늘었습니다.



특히 광주지역의 경우

350점이상 득점자가 전체의 24%나 됩니다.



이는 전국 평균 점유율보다 5%포인트 가량 높은 수치로

중상위권층이 다른지역보다

두터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수능 점수가 높아짐에 따라 진학지도교사들은

지방대 상위권학과의 경우

지난해보다 합격점이 7점에서 10점가량 뛸 것으로 전망합니다.



전남대 특차모집의 경우

의예과가 원점수로 392점

치대 389,약대 384점이

지원 가능한 점숩니다.



조선대는 특차와 정시모두

의예과 386점

치대 388점,약대 382점이며

동신대 한의대는 391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차지원이 가능한 평균점수도

학과별 차이는 잇지만

지난해보다 20-30점 가량이 높아져

전남대가 360점 조선대 340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전남대의 경우

학생부와 면접을 반영하기 때문에

학생부성적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INT▶



진학지도교사들은

내신과 논술에 자신이 있는 수험생들은 특차에서 안정하향지원보다

과감하게 소신지원 할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최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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