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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타이거즈가 내년도 용병계약을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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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는 올 시즌 활약했던
타바레스와 연봉 13만5천달러와
별도의 옵션을 조건으로
재계약했습니다.
외야수인 타바레스는
올시즌 74경기에 출장해 32도루와
타율 3할3푼4리를 기록했었습니다.
해태는 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멕시칸리그에서 활약중인
산토스 마누엘과
연봉 15만달러와 5만달러의
인센티브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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